아이코닉한 메탈릭 포인트와 소재/컬러/패턴을
다채롭게 믹싱한 11월의 시즌룩.

다양함이 존중되는 시대, 익숙함과 새로움의 경계에서
나만의 개성으로 ’나’다움을 표현하는 패션 에너지.

익숙한 무드에 섬세한 디테일을 더해 만든 특별함,
난다메이드 FW시즌을 맞이합니다.

뜨거운 여름날도 수고했어요.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시간.